아이패드 프로 7세대 출시일

아이패드 프로 7세대 출시일

출시일

- 미국 기준은 2024년 5월 15일이다.
- 국내 기준은 2024년 6월 19일이다.

애플 측이 M4 칩 탑재가 된 아이패드 신제품 광고.
이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자 결국 사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9일 토르 마이런 애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그는 글로벌 광고 전문 매체 애드 에이지랑 인터뷰를 했다.
이것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광고 논란에 대해 사과를 전했다.
애플의 사과는 지난 7일 아이패드 최고 수준 모델 프로 출시 후 유튜브에 광고를 올린 지 2일 만이다.

마이런 부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 목표는 시종일관 이용자가 자신을 표현하고 아이폰을 통해 그들의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무수한 방법을 축하하는 것이다.
우린 이번 영상에 있어서 과녁을 빗나간 것 같다.
유감이다.
애플 측은 TV엔 해당 광고를 내보내지 않기로 약속했다.
해당 광고는 1분 정도 되는 길이의 광고다.
이것엔 유압 프레스와 피아노, 기타, 메트로놈, LP 판 플레이어, 필름 카메라, 이모티콘 인형 등이 나온다.
인간의 창의성을 상징하는 물건을 짓눌러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엔 신형 아이패드 프로도 담겨 있었다.
해당 광고는 유압 프레스가 모든 걸 뭉개고 난 자리에 신형 아이패드만을 남겨 놓으며 마무리된다.

앞서 소개된 모든 물건을 아이패드 프로 모델이 대신할 수 있다고 과시한 걸로 보인다.
애플 최고 경영자 팀 쿡은 해당 제품을 출시하고 나서 X 앱에 동영상을 올리며 이렇게 홍보했다.
이 제품을 써서 만들어질 모든 걸 상상해 보라.
애플 측도 유튜브에 해당 광고를 올리며 홍보를 이어 나갔다.
하지만 이 광고에 대해서 소셜미디어에선 각종 비판이 이어지는 실정이다.

팀 쿡의 X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세상 아름다운 것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게 당신이 실제로 추구한 것인가?
창의적인 도구에 대한 존중이 없으며 창작자를 조롱하고 있다.
광고를 보기 고통스럽다.
미국의 경제 매체 CNBC 방송에선 이렇게 평가했다.
애플이 새 아이패드 프로 태블릿 홍보 광고 동영상.
이것에 대해 사과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했다.

아이패드 프로 7세대 출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