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내돈내산 사용 후기

갤럭시 S25 내돈내산 사용 후기

최근 휴대전화를 바꿨다.
내가 원래 쓰고 있는 건 아이폰 SE 2세대.
크기는 작은데 속도는 빠르고 배터리는 정말 빨리 달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SE가 다 그런 건지는 알 수 없는데 일단 크기가 작다.
이에 배터리가 더 일찍 달 수밖에 없었던 모양이다.

이것을 거의 2년 이상 쓰다가 이번에 갤럭시 S25로 갈아탔다.
다들 알고 있을 테지만 갤럭시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이번에 다루는 S25.
이건 나온 지 3달 정도 된 새로운 휴대전화다.

난 나왔을 때 바로 사지 않았다.
솔직히 스마트폰을 새로 바꾸게 될지도 몰랐다.
그런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스마트폰을 새로 바꾸고 싶었다.
그 이유는 요즘에 나오는 게임이 있지 않나?
그런 것들을 하고 싶은데 겁나 튕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도 그렇고 마비노기 모바일도 그렇다.
게임이 되기는 하는데 자꾸 튕기니깐 즐기기 쉽지 않았다.

저런 거 말고 돌아가는 게임도 있는데 난 저런 걸 한번 해 보고 싶었다.
이런 이유로 스마트폰을 바꾼 것이다.

결국엔 돌아가기는 제대로 돌아갔다.
다만 이미르는 하지 않았고 마비노기 모바일만 잠깐 했다.

잘 돌아간다.
대신 발열이 살짝 있긴 했는데 오래도록 켜두지 않는 이상.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았다.

크기는 SE 2세대 보다 더 크다.
배터리도 넉넉한데 금방 다는 편이었다.
하지만 고속 충전기로 충전하면 금방 충전이 된다.

사진 화질은 울트라는 안 써 봐서 알 수 없는데 좋았다.
S23, S24 등을 안 써 봐서 그것들은 어떤지 알 수 없다.
다만 카메라 사진 찍을 때 화질이 정말 좋았다.
게다가 데이터 키고 나서 게임하면 정말 빠르다.

게임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속도가 정말 빨랐다.
이번에 새로 나올 아이폰 17인가?

그건 어떨지 알 수 없는데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이거 처음 바꿀 때 아이폰으로 할지 갤럭시로 할지.
둘 중에서 뭘 고를지 잠깐 생각했는데 아이폰을 또 썼더니 갈아타고 싶었다.

이런 이유로 내돈내산으로 S25 사고 나서 쓰게 됐다.
그리고 스마트폰 바꾸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그렇다.
또한 이거 바꿔서 그런지 이번에 새로 나온 게임도 CBT 당첨이 됐다.

이제 이거 활용하면서 나중엔 PC도 부품 더 업그레이드할 생각이다.

여기까진 좋은데 매달 15만 원 이상 까 나가서 이게 살짝 쉽지 않다.
스마트폰 고장 날 때 고치는 수리 비용 보험금 포함이다.
그래도 요금제는 완전 무제한이라서 괜찮은 것 같다.
그런데 이때 처음 알게 된 건데 무제한 요금이라고 해서 무제한이 아니었다.

8만 원 이상 요금제가 진짜 리얼 완전 무제한 요금이었다.
이게 말장난이 있어서 통신사 놈들 문제가 있다고 느꼈는데 어쩌겠나.

거짓말쟁이도 많고 사기꾼들도 많은 게 한국이라서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