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번호 이동은 막고 리베이트는 풀었다
SK 텔레콤 번호 이동은 막고 리베이트는 풀었다
이건 카더라 소식이 아니다.
현재 SKT 유심 해킹 사고.
이로 인해 이용자 유출을 방지하려고 리베이트 많이 풀었다고 한다.
예로 갤럭시 S25 시리즈 리베이트 100 이상.
아이폰 16 시리즈 리베이트 100 이상.
이 둘이 순수하게 마이너스 폰으로 간단 것이다.
SKT 측이 해킹 사태로 인해 회선 이탈자 숫자가 급증.
이에 방어를 위해서 SKT 번호 이동 기준.
갤 S25 시리즈에 보조금을 왕창 투여한다.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이용자에 따르면 이렇다.
'S25 탑승했다.'
구개수 포함.
오프라인 위주로 알아봤다.
구개수에 있는 업체.
외선 유지 M+4가 있었다.
일단 기기만 받아왔다.
조건은 다들 비슷한 것 같다.
요금제 109 M+3
회선 M+4
우주 패스 3개월, 보험 2개월, 마스콜 1개월
현완 2 주고 들고 왔다.
이 정도면 나름 무릎 발목선 잘 탄 것 같다.
'내일 개통 S25 뚫었다.'
아까 올린 -8 S25집.
내방하면 내일 기기 개통해 준다고 하네요.
다행이네요.
이런저런 이용자가 해당 대란에 탑승.
여기서 문제는 금전이 안 되는 알뜰폰.
여기에서 폰 기기 수급용 회선 유지.
이런 대란 탑승한 뒤 유지 기간 채우기.
다시 알뜰폰으로 이동하는 체리피커가 대다수.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이런 내용이 전해진다.
주말 대란 정책 관련 전 통신사 알뜰폰 접수 건.
이건 SK 본사에서 다 취소하란 공지가 내려왔다.
이게 진짜로 다 취소를 시킬 건지 이슈가 잠잠해지면 진행할지 알 수 없다.
어느 판매점은 되고 어느 곳은 안 되고는 헛소문이다.
당일 오전 10시.
갑자기 전체 공지가 내려왔다.
전국적으로 다 막아놨다.
MVNO 알뜰폰에서 쌀먹하려고 온 기기 수급용 쌀먹.
이들은 보조금 지원 안 한다고 잘라버린다.
MNO KT, LG만 받아주겠다고 선언.
02
고객 이탈 움직임.
SKT 대리점은 공격적으로 신규 가입자 유치에 나서는 실정이다.
다른 통신사에서 SKT 번호 이동할 경우.
최신형 스마트폰과 현금을 주는 조건을 내건 것.
유심이 모자란데 기존 고객들은 이 와중에 장사를 하냐며 열을 내는 실정.
이에 SKT 측은 본사 차원의 진행이 아닌 일부 판매점의 일탈이란 입장.
또한 신규 고객에게 유심을 준 건.
기존에 분류된 재고를 활용한 것이다.
우선 배정 같은 차별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 네티즌에 따르면 이렇다.
지금 위약금이고 뭐고 번호 이동 자체가 안 된다.
방금 KT, LG U+ 다녀왔다.
SK 쪽에서 처리가 안 된다는 대기만 10분 하다가 안 되겠다고 해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