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크림 회원 탈퇴 방법
네이버 크림 회원 탈퇴 방법
네이버 크림 측에 따르면 이렇다.
해외 판매자들도 크림을 통해 국내 고객한테 상품을 팔 수 있는 해외 배송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해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땐 개인정보 수집, 활용하지 않는다.
이게 무관하면 그냥 쓰면 된다.
회원 탈퇴 방법
네이버 크림 중국 기업에 고객 개인정보 수집 활용을 이전한다
모바일 앱이나 pc에서 홈페이지 접속 후 가능하다.
모바일은 회원 탈퇴가 표시 안 될지도 모른다.
또는 탈퇴하기 버튼이 안 나올 수도 있다.
이에 pc로 하는 것을 권장한다.
홈페이지 접속하기
로그인하기
마이페이지 누르기
로그인 정보 누르기
회원 탈퇴 누르기
또한 회원 탈퇴 직후 계정 연동도 해제해야 한다.
이건 네이버 마이 메뉴 들어가서 이력 관리 연결된 서비스 관리 누르기
여기에서 크림 누르고 나서 서비스 동의 철회 선택하면 된다
네이버 명품 리셀 플랫폼인 크림.
이곳에서 중국 기업에게 고객 개인정보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한 고객의 목소리가 커지는 중이다.
지난 21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이렇다.
네이버 크림은 해외 직구 서비스를 열었다.
개인정보 처리 방침 사전 고지 문구를 삭제했다.
수탁업체 측에게 고객 정보를 이전하기 위해서다.
문제가 된 건 개인정보 국외 이전 부분이다.
크림은 해외 배송 서비스를 하려고 중국 기업 청두 딩차오 테크를 수탁사로 선정한다.
이 회사에 고객의 이름, 전화번호, 배송 주소, 개인통관 고유번호를 이전한다.
청두 딩차오 테크는 통관 신고 대행, 상품 배송, 상품 관련 문의 응대 등을 맡는다.
해당 플랫폼은 출시 6주년을 맞이했다.
설립 직후부터 지속된 적자에서 벗어나려고 해외 직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단 해외 직구 서비스 지역을 중국으로 선택했다.
여기에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청두 딩차오 테크는 지금 중국에서 스니커즈 커뮤니티 앱을 운영 중이다.
이에 크림은 이 앱에 속해 있는 중국 셀러를 우선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네이버 크림 고객 중 일부는 중국에 개인정보가 넘어가는 것에 대해 우려 중이다.
이에 거부감을 표현해서 회원 탈퇴를 하는 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엔 크림 회원 탈퇴 등에 대한 문의 글이 나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