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권리보호센터 사칭 피싱 메일 게시물 게시 중단

네이버 권리보호센터 사칭 피싱 메일 게시물 게시 중단

아까 다른 블로그 운영하면서 메일이 하나 와 있었다.
난 메일은 엔간해선 잘 확인 안 한다.
그 이유는 다른 운영 중인 블로그.
여기에선 메일 받을 게 그다지 없어서 그렇다.
실제로 주로 쓰고 있는 메일 전용 계정.
이거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스팸.
또는 그다지 비중이 없는 메일.
이런 거 위주로 오는 실정이다.
이에 오늘도 별다른 생각 없이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뜬금없이 이런 메일이 하나 와 있었다.
일단 내용을 보자면 게시물 중단 관련된 것이었다.

제목

-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이 게시 중단되어 안내 말씀 드립니다.

보낸 사람은 권리보호센터라고 돼 있었다.
그러고 보니 여태껏 네이버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이런 적이 몇 번 있기는 했었다.
또한 티스토리 블로그도 마찬가지.
이런 게시물이 게시 중단 메일이 오는 건 주로 이슈 관련된 게 대다수였다.
주로 연예 관련된 소식이 그런데 이런 쪽은 요즘엔 안 다뤄서 이런 게 그다지 올 일이 없을 텐데 하고 생각하기도 했다.
또는 뭔가 내가 누군가 권리 침해?
그런 걸 해서 저런 게 온 걸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권리를 침해할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난 남 인생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다.
이에 내가 누군가를 통제하거나 어떤 특정 행동에 대해 뭐라고 하면서 제재를 가할 일도 없다.
물론 아무 데서나 연애 행각하는 커플충이나 시시각각 사생활 침해, 스토킹 등을 하는 사생팬.
그리고 본인 인생도 제대로 관리할 줄 모르면서 남 인생 통제하려는 주제를 모르는 부류.
감기 걸렸으면 병원에 가지 꼭 기침하고 킁킁거리는 거지 같은 부류.
이들은 진심 역겹긴 하다.
좌우지간 이게 스팸 내용이었던 게 게시물 확인을 하려고 했더니 로그인 창이 떴다.
난 여기서 이상한 기분을 감지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누군가 신고를 했거나 해서 그런 걸로 인해 게시물 중단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적이 종종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미 로그인한 상태인데 또 로그인을 하라고 해서 그게 이상했다.
이에 검색창에 관련된 내용을 검색해 보니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스팸이 맞았다.
이에 난 바로 스팸 처리를 해 버렸다.
그러고 보니깐 예전에도 저런 피싱 메일이 기승을 부린 적 있었다고 한다.
네이버 고객센터인 척을 하면서 사창하고 메일을 보낸 뒤 이용자가 비밀번호 입력 시 그것을 해킹하는 그런 일 말이다.
난 저런 사건을 이미 어딘가에서 들은 적 있어서 넘어갔는데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에 오늘 이런 일을 겪은 부분에 대해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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