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선물하기 취소 낚시
카톡 선물하기 취소 낚시
서울에서 거주 중인 20대 회사원.
그가 지난 7월 27일 당근마켓에서 평소 알림 설정을 한 전자기기 최신형 기종이 떴는데 140만 원 이상인 제품을 누군가 70만 원에 판다는 내용의 글을 적었다.
작성자는 사기 의심이 돼서 판매자에게 이것이 사기가 아니냐고 여러 번 물었다.
판매자는 카톡 선물하기 기능으로 자신이 선물 코드를 보내면 그곳에 배송지를 넣으라고 하고 나서 금전을 입금해 달라고 대답했다.
작성자는 판매자에게 넘겨받은 계좌 번호를 더 치트 사이트에 검색해 봤다.
신고 건수를 없었고 배송지도 먼저 입력하고 나서 상품 준비 중이란 문자가 보여서 안심 후 70만 원을 넣었다.
입금하고 나서 3분 만에 카톡 알림으로 선물 받기로 한 상품이 취소됐단 내용을 받았다.
그는 판매자에게 따졌지만 대답이 없었다.
이런 사건이 다른 곳에서도 일어났다.
강남구에 거주 중인 사람이 같은 수법에 사기를 당한 것이다.
지난 7월 21일.
전자기기 상품이 당근마켓에 100만 원에 올라갔다.
이건 당시 시세보다 40만 원 더 저렴했다.
구매자는 얼른 사기 위해서 문의했다.
판매자는 카카오 선물하기 코드를 보냈고 구매자는 이것을 입력하고 나서 상품 준비 중이란 문구를 확인 후 금전을 입금했다.
5분 안에 물건 배송이 취소됐단 문구가 카톡 알림으로 왔다.
판매자는 그대로 잠적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취소 기능을 몰라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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