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대체 SNS 플랫폼 사이트

트위터 대체 SNS 플랫폼 사이트

이건 둘째치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느냐가 관건이다.
트위터 계속 운영해 나가고 싶으면 새로 계정 만들거나 문의 넣어서 계정 풀어달라고 하자.
그리고 저런 처우가 못마땅하면 다른 플랫폼으로 갈아타면 된다.
그렇게 삥 돌다가 나중에 다시 트위터로 복귀할 것이다.
이럴 수밖에 없는 게 국내에는 아직 트위터 만한 플랫폼이 없다.
아니면 카카오 스토리도 있는데 알아서 하면 될 일이다.
페이스북, 인스타는 건너뛰고 네이버 블로그도 있다.
혹시 검색 노출 무관하다 싶으면 여기서 활동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했는데 하나 이상 운영하면 검색 노출이 안 되고 문제가 자주 생겨서 그냥 갈아타버렸다.
금전적인 건 둘째치고 적어도 이용자가 블로그를 운영할 때 지장이 안 생기고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하는데 네이버가 이제 블로그, 지식인 같은 건 더는 비중을 두지 않는 모양이다.
이건 구글도 마찬가지다.
요즘은 시각적이고 청각적인 부분이 흥해서 그런 지 블로그 같은 플랫폼은 별다른 비중을 두지 않는 모양이다.
난 저런 게 어쩔 수 없는 하나의 흐름이라고 본다.
다들 금전이 되지 않으면 애초에 손을 대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채 문어발 확장만 계속해 나가고 인수하고 금전으로 해결할 생각만 한다.
생각해 보니 요즘 네이버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검색하고 찾는 사람은 아마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난 이런 이유로 검색은 주로 구글, 유튜브는 거의 안 보고 가끔씩 챗 GPT, 바드랑 상의를 하며 네이버는 뉴스 볼 때만 쓴다.
밑은 취지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는 앱이다.
하지만 내가 항상 느끼는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항상 시끌벅적하고 다사다난하고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으며 문제가 연이어 생긴다.
네이버 검색창도 광고에 의한 광고를 위한 광고판으로 도배돼 있지 않은가?
상위권에 있는 글 중 대다수가 어딘가에서 받아 적은 상업성, 홍보성이 짙은 광고 글, 오래된 블로그, 인플루언서가 대다수고 말이다.
블로그가 광고받아 올리라고 있는 플랫폼은 아니지만 다들 먹고 지내기 빠듯하니 이건 한편으로는 안타까우면서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