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지수 확인 방법은 API 폐지로 더는 불가능
네이버 블로그 지수 확인 방법은 API 폐지로 더는 불가능
블덱스, 블연플 등에서 확인 가능했던 최적화와 준최적화 지수.
이걸 이제 더는 볼 수 없습니다.
네이버가 외부 서비스의 데이터 수집을 차단해서 그런데요.
그래서 수치 기반의 지수 확인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지수 확인 방법은 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여러 이용자에 따르면 최근 API를 막아서 최블 시장은 붕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서 최블이란 최적화 블로그를 뜻한다.
또한 블로그 지수가 높단 이유로 검색 노출이 더 상위에 쉽게 되는 것도 이젠 끝난 모양이다.
여기서 궁금한 건 지수 확인이 가능한 API를 막은 점.
이건 최적화가 된 블로그를 사서 게시글로 스팸 하는 행위.
이걸 사전에 차단하려고 그런 것으로 보인다.
지금 돈이 되는 키워드인 병원과 법무법인 등은 이미 검색 신뢰도가 내려간 상태다.
이건 키워드 검색만 하면 알 수 있다.
블로그 지수, 검색 로직만 짜 맞춰서 트래픽만 적당히 쏴주면 검색 노출이 잘 됐었다.
이에 API를 없애면 최적화 블로그를 다량으로 쓰는 업체를 저격할 수 있다.
이 업체들은 그동안 지수 확인을 통해 다수의 블로그를 일일이 모니터링했었다.
이젠 많은 블로그에 일일 들어가선 글을 적은 뒤 검색 노출이 잘 되는지.
이걸 직접 확인해야 하는 시기가 됐다.
업체 입장에선 인건비가 감당이 안 되기에 공장식으로 운영하는 게 쉽지 않다.
네이버의 최신 검색 로직
네이버는 이미 2번 공식 문서를 통해 최적화 블로그 관련해서 예고한 적 있는 걸로 전해진다.
01. AI와 검색의 시너지 – 더 신뢰할 수 있는 검색을 향한 전진
02. 신뢰도 중심 통합 랭킹 모델 A/B 테스트 진행 안내
이제 검색 노출이 되는 건 신뢰성이 있느냐의 여부로 갈린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만 꾸준히 적는다고 해서 최적화 블로그가 된다?
최적화 블로그라고 해서 노출이 더 잘 된다?
이런 때는 지나갔단 소리다.
이제는 글의 문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사이트의 신뢰도를 중요 시 여긴다.
LLM : 글자, 사이트 정보와 URL 등의 분석. 문맥과 의미, 전문 용어 사용 빈도를 파악한다.
VLM : 사이트의 스크린샷 이미지를 분석한다. 사람이 웹 사이트를 보면 느껴지는 직관적인 인상을 자료화한다.
여태껏 C 랭크와 다이아 로직으로 문서가 판단됐었다.
주로 방문자 숫자와 체류 시간, 댓글과 링크, 이웃 숫자 등의 자료다.
이건 조작하기 정말 쉬운 패턴이었다.
네이버 검색창엔 저렇게 뒤에서 마사지 조금만 하면 검색 노출이 용이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젠 네이버 블로그는 실체가 있고 잘 운영 중인 사업체인지를 본다.
AI가 공식 출처의 정보를 읽은 뒤 판단하는 것이다.
스마트 블록에서 통합 검색으로.
이젠 첫 장안에서 다양한 카테고리를 노출시켜주는 형태를 띤다.
다만 블로그는 구조상 개인의 얘기가 주된 형식이다.
이에 AI에게 어떠한 것을 다룬다며 신호를 보내는 게 쉽지 않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네이버도 웹 문서의 지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즉 블로그 검색 노출을 잘 시키고 싶다면 AI에게 명확한 정보.
이것을 구조적으로 전달 가능한 자사 웹 사이트가 필요한 것.
지금도 웹 문서의 노출 빈도가 점차 상승하고 있다.
예시로 한 곳에선 웹 사이트 개선을 하자마자 트래픽이 증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네이버의 검색 노출 관련해서 말이 많다.
그 이유는 앞서 말한 대로 로직에 큰 변화가 생겨서 그렇다.
이것을 혁명적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실제로 여태껏 블로그 외 검색 노출이 되는 부분.
정확하게는 상위권에 더 잘 쉽게 노출이 되는 부분.
그건 앞서 언급한 최블.
또는 오래도록 블로그를 운영한 고인물 블로거가 대다수였다.
지금 시점에도 여러 이용자는 오래된 블로그가 더 유리하다고 보는 중이다.
이런 이유로 최근까지는 새로 개설한 블로그라면 그냥 엔간해선 하위권에서 노는 게 기본적인 깔린 판이었다.
이게 기본이었는데 이 기본이란 근본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여러 얘기 종합해 보면 이렇게 보인다.
다만 이건 어쩔 수 없는 흐름이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C 랭크 시점부터 블로그가 더는 과거 같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앞으로도 검색 시장과 이 판은 계속해서 변할 것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불현듯 다가올 것이며 더는 되돌릴 수도 없다.
그저 준비가 돼 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이런 변화는 누군가에겐 기회가 되고 누군가에겐 한순간 한때의 찬란히 빛났던 순간으로 남겠지.
이런 이유로 이 블로그도 원래는 잡 블로그로 갈까 했는데 이제 브랜드화를 해보려고 한다.
이게 어찌 진행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변화란 흐름엔 어쩔 수 없이 몸을 맡겨야 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