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강화유리와 액정 보호필름 판매 중단하는 이유
삼성전자 강화유리와 액정 보호필름 판매 중단하는 이유
많은 스마트폰이용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쓰는 순간 액정 보호필름을 붙이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
액정 유리의 기술이 크게 발전했지만 미세한 흠집, 균열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이것 없이 스마트폰을 쓰는 일이 우려스러워서 그렇다.
최근 아이스 유니버스 정보에 따르면 이렇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 시리즈를 통해서 액정 보호필름 시대를 과감히 중단하려는 시도를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움직임은 삼성전자와 강화유리 제조 분야 전문인 코닝의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렇다.
갤 s26 울트라는 사파이어에 버금가는 뛰어난 내구성, 강력한 긁힘 방지 기능을 자랑한 최신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탑재할 예정이다.
갤럭시 s24 울트라가 강한 빛 아래에서도 화면이 선명히 보이게 도와주는 반사 방지 코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갤 s26 울트라부턴 이 기술이 한 단계 더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첨단 광학 보호층의 통합은 내구성을 최적화하며 보호에 이어서 디스플레이 품질의 절충점을 완벽하게 해결한다.
실제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액정 보호필름은 종종 의도치 않게 명암비를 저하시킨다.
또한 눈부심을 유발하면서 화면 패널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색감을 해치는 일도 있다.
이게 스크래치 방지 기능 외에 사생활 보호 기능은 많은 사람이 액정 보호 필름을 꾸준히 쓰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 시중에서 출시 중인 액정보호 필름은 특정 각도에서 화면을 바라볼 때 화면 밝기를 낮춘다.
이에 공공장소에서 개인 정보를 보호할 때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런 일로 인해 화면 밝기, 선명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삼전 측은 갤 s26 울트라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화면 패널에 탑재한다.
사용자는 소프트웨어 설정을 통해서 이것을 활성화 가능해진다.
활성화가 되면 화면의 시야각이 좁아진다.
이에 가까이 있는 사람에겐 검은색, 흐릿한 이미지만 보인다.
화면을 정면으로 바라본 사용자는 선명한 그림만 볼 수 있게 된다.
화면 보호필름을 제거하는 건 기술적 발전에서 더 나아가 삼성 이용자의 경험을 향상하는 실질적인 이점을 준다.
이것은 경제적인 이점도 크다.
상당한 비용 감소와 함께 시중에 나온 수많은 화면 보호필름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생각할 필요도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