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누출 사건 피해 막는 방법
쿠팡 개인정보 유출 누출 사건 피해 막는 방법
우선 쿠팡 앱을 들어가서 내 정보 관리.
여기에서 로그인 기록을 확인해보세요.
만약 낯선 기기의 기록이 있다면 즉시 모든 기기 로그아웃 누르세요.
또한 정부에서 운영 중인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이걸 통해 실시간 점검 후 필요하면 비밀번호 변경.
그리고 2단계 인증 절차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ai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유출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한다.
내부 직원 (중국인) 그가 직원 권한을 남용해서 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가서 그렇다.
즉 유출이 된 것.
누출은 주로 언론, 일상 등에서 정보가 새어 나가는 것.
하지만 공식적으로 유출이 더 맞다.
쿠팡 대표이사 사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 대표이사 박대준.
그가 대표이사 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전해진다.
쿠팡 측은 지난 10일 박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최근 개인정보 사태 관련해서 국민께 실망감을 드린 점.
매우 송구히 생각한다.
이번 사태 발생과 수습 과정에서의 책임을 통감한다.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정보 보안을 강화하며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쿠팡에서 일어난 개인정보 대량 누출 유출 사태.
이로 인해 지키기만 해도 충분한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준비해 봤다.
비밀번호
1234, 생일처럼 단순한 번호는 좋지 않다.
영문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섞어서 변경하자.
또한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건 안 좋다.
그리고 새 기기로 로그인 시 스마트폰으로 본인 확인을 한 번 더 하자.
2단계 인증을 하는 것이다.
설령 정보 유출이 됐어도 저렇게 하면 최소한의 안전은 보장된다.
앱
반드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등에서 내려받아야 한다.
출처가 불분명한 앱의 경우 악성코드가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업데이트 알림이 뜨면 엔간해선 진행하는 게 좋다.
스팸, 스미싱
보이스피싱 조직은 최근 들어서 단순히 전체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
개별 피해자를 특정해서 접근하는 사례가 다수다.
공용 와이파이, PC 등으로는 금융 관련된 업무를 보지 않는 게 좋다.
해커가 통신 내용을 엿보거나 키보드 입력 정보를 가로챌 수 있어서 그렇다.
출처가 의심스러운 문자의 링크는 절대로 눌러선 안 된다.
또한 피해 보상과 환불 등의 단어를 쓴 스미싱은 조심해야 한다.
정부 기관, 금융회사 등은 문자 링크를 통해 정보 요구를 하지 않는다.
http
https가 아니면 의심해야 한다.
클립보드 기록
이건 수시로 삭제해야 한다.
계좌 번호, 비밀번호, 주소 등 개인 정보.
이걸 복사 후 붙여넣기 한 적 있다면 임시 저장 공간에 그 흔적이 남는다.
쿠팡 개인정보 누출 유출 사건 정리
쿠팡은 국내 이커머스 시장 1위 업체다.
이곳에서 3천만 건이 넘는 대규모 정보 누출 유출 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문제는 반 년 전부터 이런 일이 일어났을 것이란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래서 쿠팡을 쓰던 이용자는 불안감을 감출 수 없는 실정이 됐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정부는 민간과 함께 합동 조사단을 꾸린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사고 원인 분석을 나섰으며 경찰 역시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착수했다.
지난달 3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전날 오후.
고객의 계정 약 3천370만 개가 무단으로 노출됐다고 공지한다.
쿠팡에서 주로 노출이 된 정보는 이렇다.
고객의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 정보 등이다.
하지만 결제 정보, 신용카드 번호 등은 포함이 안 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전해진 조사에 따르면 해외 서버를 통해 지난 6월 24일.
이때부터 개인 정보에 무단으로 접근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일이 5개월 이상 진행이 됐단 것이다.
쿠팡은 이런 사고를 지난달 18일 알아챘다.
이에 19, 20일 각각 관련된 내용을 개인정보 보호 위원회에 신고했다.
개보위는 관련된 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엄정히 제재할 예정이다.
과학 기술정보 통신부는 민관과 합동 조사단을 꾸렸다.
이런 식으로 사고 원인을 분석 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한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자 서울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이들은 지난달 25일 쿠팡에 이번 사건 관련된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